솔탑 문도만 하다가 문도는 역시 정글이라길래 도전해봄
이번에도 민폐 방지를 위해 컴퓨터랑 하면서 먼저 시도해봤는데 리쉬는 필수인 것 같다
PvP 에서 정글하면서 상대방 정글러한테 초반에 정찰가서 귀찮게 해주는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음
정글 도는 순서같은걸 아직 잘 몰라서 그냥 몇번 해보면서 느낌으로 돌았는데 일단 블루보단 댐오르는 레드가 괜찮아보여서 레드부터 잡고 피 좀 있을때 골렘잡고 유령잡고 늑대까지 잡은 후에 집갔다가 블루 잡는 방식으로 돌았음
갱킹 할만한 적이 안보일땐 Q 는 배제하고 WE 위주로 올리는게 괜찮게 느껴졌음
처음 정글러 한다고 했던건데 갱킹하러 가놓고 어시만 주구장창해줌
후반에는 탱커로 들이대주느라 연속으로 막 죽음 ㅠㅠ
템은 어제 댓글 달아주신 분 조언대로 정령의형상, 워모그, 얼음망치 이렇게 맞춤
쪼렙 공방은 확실히 유저들이 겁도 없고 점멸이 없어서 갱킹하기도 좋고 그만큼 사람들 포기도 빠른듯
우리 편이 질때든 이길때든 지더라도 경험삼아 한다 생각하고 진득허니 게임하는 투지를 보고싶음
이제 어느정도 탑은 손에 많이 익었고 정글은 익혀가야겠고 미드나 봇도 슬슬 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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